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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의 가치를 높이다

그레이의 벽이 첫 숨을 조용히 받아들이고,

우드의 결이 따뜻한 방향을 만들어 줍니다.

높게 열린 로비 한가운데
빛은 천장을 타고 흐르며
마음의 소음을 천천히 낮춥니다.

푸른 카펫 위로
사람들의 이야기가 지나가고,

부드러운 의자와 낮은 테이블은
잠깐의 쉼을 자연스럽게 허락합니다.

각 공간은 다르게 쓰이지만
결국 하나의 리듬으로 연결되어,

오늘의 하루가
편안히 머물다 고요히 돌아가게 합니다.

Paradise Hanul Welfare Center

고요한 배려가 머무는 웰페어 라운지

Welfare Center

Gwangjang-dong, Seoul

2013

■ Description

■ Location

■ Date of comple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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