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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의 가치를 높이다
나무가 하늘이 되는 곳,
창녕힐마루 클럽하우스는 천장부터 숨이 트입니다.
우드 트러스가 빛을 머금고,
그 아래로 넓은 여백이 펼쳐집니다.
통유리 너머 풍경은 그 자체로 한 폭의 그림.
산과 숲, 계절의 결이
실내의 온도까지 부드럽게 바꿉니다.
로비는 웅장하지만 절제되어 있고,
석재와 목재가 조용히 균형을 이룹니다.
발걸음은 느려지고 머무는 시간은 깊어집니다.
다이닝은 정돈된 리듬 위에 놓인 휴식.
창가의 숲이 더 가까워지는 순간,
식사는 ‘시간을 즐기는 일’이 됩니다.
스파는 수면 위로 풍경을 담아
쉼을 더 투명하게 만듭니다.
창녕힐마루 클럽하우스,
자연이 완성한 휴식의 공간입니다.
Hillmaru, Chang Nyeong Clubhouse
머무는 시간마저 풍경이 되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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