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공간의 가치를 높이다

빛을 끌어들이고
우드의 결로 하루를 정돈합니다.

통창 너머로 번지는 채광은
바닥 위에 길을 만들고
시선은 자연스럽게 안으로 모입니다.

한쪽 벽을 채운 라이브러리는
업무의 기록을 쌓아 올리고
공간에 신뢰의 밀도를 더합니다.

라운지의 낮은 시선과 부드러운 곡선은
잠시 숨을 고르게 하며
대화의 온도를 편안하게 맞춥니다.

그리고 긴 테이블이 놓인 회의실에서는
여백 속에 집중이 자리 잡고
결정은 더 또렷해집니다.

Cammsys Office

따뜻한 질감으로 정돈한 업무의 리듬

Office

89py / 294.5㎡

Icheon-si, Gyeonggi-do

2016

■ Description

■ Interior area

■ Location

■ Date of completion 

bottom of page